창세기 30:6
아는 단어 0/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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拉结说:「 神伸了我的冤,也听了我的声音,赐我一个儿子」,因此给他起名叫但 。
lā jié shuō :「 shén shēn le wǒ de yuān , yě tīng le wǒ de shēng yīn , cì wǒ yí gè ér zi 」, yīn cǐ gěi tā qǐ míng jiào dàn 。
라헬이 가로되 `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'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